세계백승은

비트코인, 7개월 만에 처음으로 9만 달러도 붕괴

입력 | 2025-11-18 16:18   수정 | 2025-11-18 16:18
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하락을 거듭하면서 7개월 만에 처음으로 9만 달러 선이 붕괴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오늘 낮 12시 반 한때 5.83% 급락한 8만 9천931달러에 거래됐다가 현재는 9만 달러 선을 회복하며 1.3% 하락률을 기록 중입니다.

비트코인이 9만 달러 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4월 미국발 관세 정책 불확실성 속에 7만 4천400달러 선까지 폭락한 이후 7개월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