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백승은

네타냐후, 29일 트럼프와 회담‥'가자 평화' 2단계 논의할듯

입력 | 2025-12-09 10:53   수정 | 2025-12-09 10:5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현지시각 오는 29일 정상회담을 한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에 따르면 두 정상은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사저에서 만날 예정입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 구상′ 2단계 이행을 위해 이스라엘의 철군 범위를 넓히고 국제안정화군을 투입하는 등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