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이해인

파리바게뜨·뚜레쥬르, 빵·케이크 가격 인하

입력 | 2026-02-26 18:32   수정 | 2026-02-26 18:32
가격 담합 혐의로 기소된 제분사와 제당사들이 밀가루와 설탕 가격을 내린 데 이어 제빵 프랜차이즈인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도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하했습니다.

두 회사는 빵 종류의 경우는 최대 1천1백 원, 케이크의 경우는 최대 1만 원까지 가격을 인하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4일 국무회의에서 빵 주재료인 설탕 등의 가격이 내린 혜택이 소비자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