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이지은
포털 다음이 실시간 인기 검색어 서비스를 6년 만에 다시 도입합니다.
다음을 운영하는 카카오 자회사 AXZ에 따르면, 다음은 2020년 2월 종료 이후 6년 만인 어제부터 실시간 인기 검색어 서비스 ′실시간 트렌드′ 베타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서비스는 홈페이지 검색창 우측 상단에 배치됐고, 인기 검색어 1위∼10위가 노출되는 형식으로 운영되는데, 지방 선거일 60일 전부터는 등록한 후보자와 연관된 인물 키워드는 순위에서 제외됩니다.
한편, 네이버는 실검 재도입 여부와 관련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