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이경미
정부가 초등 돌봄 교실을 이용하는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약 60만 명을 대상으로 ′과일 간식 지원 사업′을 본격 재개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기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올해부터 돌봄 교실 참여 학생들에게 주 1회 이상 국내산 과일을 제공합니다.
제공되는 간식은 품질을 위해 국내산 ′상′ 등급 이상이거나 친환경·GAP 인증을 받은 농산물을 우선 사용합니다.
현재 학교별 수요조사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있으며 준비가 완료된 시도부터 이달 중 공급을 시작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