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구민지
미국과 이란이 45일 휴전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코스피는 1%대 오르며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지난주 금요일보다 0.86% 상승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다가 결국 1.36% 오른 5,450.33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기관이 8천억 원 넘게 순매수했지만 개인과 외국인이 모두 1조 1천억 원 넘게 순매도했습니다.
올해 1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삼성전자는 지난주 금요일보다 3.71% 오른 19만 3천1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상승 출발했지만 오전에 내림세로 전환하며 어제보다 1.54% 내린 1,047.37로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1.1원 오른 1,506.3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