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구민지
코스피가 6,750을 넘으며 다시 한번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지수는 어제보다 48.49포인트, 0.72% 오른 6,739.39로 출발해 장 초반 6,750.27까지 올랐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0.37% 상승 출발했다가 9시 10분 기준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긴장감이 여전하며 브렌트유는 장중 배럴당 119달러를 돌파하며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가 지금은 110달러쯤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뉴욕증시 3대 지수도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와 S&P500 지수는 소폭 떨어졌지만, 나스닥 종합지수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7.5원 오른 1,486.5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