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이지은
지난달 ′탱크데이′ 논란 이후 3주 만에 반등했던 스타벅스의 주간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금액이 한 주 만에 다시 줄어들었습니다.
AI 데이터 테크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6월 둘째 주 스타벅스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금액은 227억 6천만 원으로, 전주 242억 1천만 원보다 14억 4천만 원가량 줄었습니다.
주간 결제금액은 ′탱크데이′ 논란이 일었던 지난달 18일 이후 2주 연속 줄었다가 6월 첫째 주에 다시 반등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