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공윤선

국민의힘 "설 연휴 전 새 당명 내놓을 것"

입력 | 2026-01-13 17:18   수정 | 2026-01-13 17:18
국민의힘이 ′설 연휴 전′ 새 당명을 내놓는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당 홍보본부장인 서지영 의원은 김수민 전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를 띄워 실무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다음 달 5일까지 당명 후보군을 3개로 압축한 뒤 최종안을 정하고, 이후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 상임전국위, 전국위 의결을 거쳐 설 전에 새 당명을 발표한다는 계획입니다.

서 의원은 ″새롭게 태어나는 국민의힘의 모습을 새로운 이름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