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1-15 14:56 수정 | 2026-01-15 15:27
오늘 국회 본회의에 더불어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법′ 상정을 예고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 ′정교 유착′ 의혹을 밝히기 위한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에 돌입합니다.
장 대표는 오늘 본회의 전 열린 ′종합특검 저지 규탄대회′에서 ″2차 종합특검법에 대해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첫 번째 주자로 필리버스터를 한다″며 ″필리버스터 시작 순간 저는 로텐더홀에서 공천 헌금 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의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을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장 대표는 ″천 원내대표의 필리버스터가 국민 마음에 와닿고, ′쌍특검법′을 거부하는 민주당의 무도함이 제 단식을 통해 국민들에게 강력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