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김세영

장동혁 "李 대통령, 참모 뒤에 숨지 말고 트럼프에 전화해야"

입력 | 2026-01-27 15:29   수정 | 2026-01-27 15:3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 국회의 법적 절차 미이행을 이유로 상호 관세를 인상한다고 밝힌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참모들 뒤에 숨지 말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화하라″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은 책임지는 자리고, 외교는 쇼가 아니라 실력″이라며 이 대통령을 직격했습니다.

이어 ″핫라인 번호 받았다고 좋아하는 철없는 총리, 자기들이 장악한 국회의 입법을 탁하며 화만 내는 대통령″이라며 ″그 사이 국민 지갑에는 25% 관세 폭탄이 떨어졌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