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김정우
청와대가 내부 업무에 생성형 인공지능 사용을 일부 허가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청와대 내 AI 활용을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해 일부 부서에서 제한적 조건에서 생성형 AI를 활용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실이 챗GPT 등 생성형 AI 사용을 일부 시작한 걸로 알려진 가운데, 청와대는 글자 수에 제한을 두고, 파일 업로드는 금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추후 안전성 검증이 되면 단계적으로 서비스 이용 부서를 확대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