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상빈
이재명 대통령이 쉰들러가 제기한 3천2백억 원대 국제투자분쟁에서 우리 정부가 승소한 데 대해 법무부 공무원 등 관계자들을 치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약 3천250억 원 규모의 배상 청구가 기각되며 국민의 소중한 혈세를 지켜냈다″며 ″어려운 소송을 끝까지 책임 있게 수행해 준 법무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국가와 국민의 재산을 지키고 국익을 수호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