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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미등록 선거사무소 의혹' 박성현 광양시장 후보 자격박탈 권고

입력 | 2026-04-05 22:19   수정 | 2026-04-06 14:59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의 자격박탈 등 강력한 조치를 권고했습니다.

민주당은 언론 공지를 통해 ′MBC 보도에 따라 박 후보 자격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MBC는 미등록 선거사무소를 통해 선거 운동원들에게 돈을 주고 불법 전화 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광양 지역의 모 후보자와 운동원 15명을 선관위가 검찰에 고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