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상빈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공식 방문한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에게 스마트워치와 한복 형태의 반려견 망토 등을 준비했습니다.
청와대는 ″투스크 총리가 축구와 러닝 등 스포츠가 취미이고 현재도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만큼 이 대통령이 최신 헬스케어 AI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워치와 반려견에게 쉽게 입힐 수 있는 망토 형태의 한복을 선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밖에도 부부의 화합과 장수, 백년해로를 의미하는 부부학 그림과 방짜유기 커트러리 세트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오늘 공식 오찬에는 한국과 폴란드 양국의 음식의 요소들을 조합해 만든 돼지고기 말이와 삼계 누룽지탕, 폴란드 전통음식을 재해석한 ′피에로기′ 등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