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도 한 전 대표의 출마를 ′좋게 본다′는 의견이 24%로 ′좋지 않게 본다′는 56% 의견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경기 ′평택을′에 출마를 선언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 대해서는 38%가 ′좋지 않게 본다′, 28%가 ′좋게 본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민주당 지지층과 진보층 모두에서 44%가 조 대표의 출마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다만 인천·경기 지역에서는 ′좋게 본다′는 의견이 32%, ′좋지 않게 본다′는 의견이 40%로 부정적인 의견이 더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