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5-12 15:12 수정 | 2026-05-12 15:14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후보가 과거 10.29이태원참사 집회 구호인 ′퇴진이 추모다′에 대해 ″북한이 정해준 구호″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조국혁신당이 ″윤석열의 내란 실행 배경인식과 동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박병언 대변인은 ″윤석열은 집권기간 내내 야당인 민주당을 국가안보와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반국가세력으로 인식해 일으킨 것이 12.3 내란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후보의 발언은 민주주의 필수 요소인 집회와 시위에서 한 발언을 북한의 지령에 의한 것으로 매도하는 발언″이라며 ″윤석열의 내란실행 배경인식과 동일한 것이어서 매우 우려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