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이재욱

박찬대 "인천 시민이라는 것이 자부심 되게 만들겠다"

입력 | 2026-05-21 14:23   수정 | 2026-05-21 14:23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재명정부 출범 후 첫 선거,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선거″라고 규정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찬대 후보는 오늘 오전 인천 미추홀구 옛 시민회관쉼터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지금 인천은 멈춰 서느냐, 도약하느냐의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유능한 민생 시장을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이재명 정부가 탄생하면서 대한민국이 새로워졌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꿀 확실한 일꾼인 저를 뽑으면 인천도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느 동네에 살든, 인천 시민이라는 것 자체가 최고의 자부심이 되게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