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이재욱

정희용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지 부족으로 투표 포기한 유권자 최소 39명"

입력 | 2026-06-17 17:49   수정 | 2026-06-17 17:49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으로 실제 투표를 포기하거나 투표하지 못한 유권자는 최소 3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정희용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잠실2동 제7투표소에서는 모두 17명의 투표 포기 사례가 확인됐고,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는 대기표를 받고도 오후 8시 35분까지 돌아오지 않은 인원이 17명으로 파악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밖에 서울 광진구 구의제3동 제6투표소에서 1명, 서울 서초구 잠원동 제7투표소에서 1명, 서울 강남구 개포2동 제2투표소에서 3명이 투표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