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개혁신당 대표]
″어제 보도된 정이한 전 후보 사건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 특히 부산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리겠습니다.
참담한 심정을 금하기 어렵습니다. 개혁신당이 공천한 후보이기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수사기관이 공개하고 보도한 내용대로라면 상상도 하기 어려운 중대한 선거범죄입니다.
개혁신당은 기 발표한 대로 당 자체의 진상조사단을 가동하고, 드러난 사실관계에 따라 정이한 전 후보에게 높은 강도의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 사건으로 상처받은 부산 시민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