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곽동건

무인기 군경합동조사TF, 민간인 용의자 1명 특정해 조사 중

입력 | 2026-01-16 18:04   수정 | 2026-01-16 18:48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꾸려진 ′군경합동조사 전담팀′이 민간인 신분인 용의자를 특정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 언론 공지에서 ″무인기 사안 관련 군경합동조사TF에서 민간인 용의자 1명을 출석 요구해 관련 사안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2일 경찰은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군과 함께 30여 명 규모의 TF를 구성하고 무인기 의혹에 대한 본격 조사에 착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