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차우형

이천 물류센터 화재 강한 바람에 진화 '난항'‥ 2시간 반만에 완진

입력 | 2026-01-22 19:06   수정 | 2026-01-22 19:06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경기 이천시 신둔면에 있는 물류센터 야적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물류센터 건물 2동 외벽이 불에 탔습니다.

화재 현장 인근에 바람이 세게 불어 진화에 애를 먹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야적장에 쌓여있던 폐지와 목재 파래트 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