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태현

충남 보령 숙박업소 화재로 투숙객 24명 대피

입력 | 2026-01-24 07:33   수정 | 2026-01-24 07:34
어제 오후 9시 44분쯤 충남 보령시 대천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과정에서 투숙객 24명이 스스로 대피했는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불로 1층 보일러실 내부 보일러와 배전반 등을 태워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