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임소정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최근 불거진 수백억 원대 탈세 의혹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차은우는 어제 오후 자신의 SNS 계정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중인 차은우는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