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강은

부산 자원순환시설 화재‥4명 연기 흡입

입력 | 2026-02-03 04:52   수정 | 2026-02-03 04:53
어제 오후 4시쯤 부산 사하구 구평동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작업자 4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폐기물 이동용 크레인 등 설비와 폐기물 1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소각로 입구 부근에서 분진이 폭발하며 불길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