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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진
함께 살던 친누나 살해한 뒤 달아난 30대 긴급체포
입력 | 2026-02-06 10:10 수정 | 2026-02-06 10:10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친누나를 살해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제 오전 남양주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친누나인 3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범행 뒤 도주하다 아파트 근처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같은 집에서 함께 살아온 이들 남매가 최근 심하게 다툰 적이 있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