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승연

서울 용산우체국 삼거리 화물차·버스 사고‥1명 경상

입력 | 2026-02-27 14:20   수정 | 2026-02-27 14:21
오늘 아침 8시 반쯤 서울 용산구 용산우체국 앞 삼거리에서 1톤 화물차가 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신호를 위반해 버스 전용차로를 달리던 버스를 들이받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