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정우

인천 강화 단독주택서 불‥70대 여성 2도 화상

입력 | 2026-03-23 08:12   수정 | 2026-03-23 14:00
어제 저녁 6시쯤 인천 강화도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0대 여성 거주자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집 내부 30제곱미터와 가재도구도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백9천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불티가 튀면서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