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지성
2차 종합특검이 검찰의 김건희 씨 수사 무마 의혹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특검은 오전부터 서울 서초구 대검 반부패 1,2과 및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특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김건희 봐주기 수사′ 의혹과 관련해 당시 서울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조상원 전 서울중앙지검 4차장 등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