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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토치 작업한 30대 작업자에 구속영장 신청
입력 | 2026-04-14 11:10 수정 | 2026-04-14 11:11
전남완도경찰서는 소방관 2명이 숨진 냉동창고 화재와 관련해, 불을 낸 혐의로 30대 중국인 작업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작업자는 기존 바닥의 페인트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화기인 토치를 사용하다 불을 낸 것으로 조사됐고, 영장실질심사는 오늘 오후 2시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열립니다.
경찰은 또한 작업을 지시한 시공업체 대표와 건물주에 대해 사실 확인과 업무상 과실 여부 등이 없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