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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전북 진안서 염소 축사 화재로 40마리 폐사
입력 | 2026-04-26 22:13 수정 | 2026-04-26 22:14
오늘 오후 4시쯤 전북 진안군 부귀면의 한 염소 축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축사 직원 1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염소 40마리가 폐사하고 축사 4개 동 가운데 1개 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천1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도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를 건초더미에 던졌는데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축사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