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박진준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와 한국경제인협회 등 경제단체가 공동으로 오는 내일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aT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는 약 700개 기업이 2천200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상생채용관′에는 삼성·SK·현대자동차·LG 등 대기업 파트너사, 정부 추천 중견·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글로벌 기업 등 우수기업 169곳이 참가해 직접 현장 면접을 진행하거나 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합니다.
또 청년들의 관심이 높은 취업 선배와의 1대 1 커피챗, 기업 인사담당자의 취업 실전 특강, 집중면접관 등도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