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건휘

종합특검, 'VIP 격노설 전달'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 소환

입력 | 2026-05-26 10:46   수정 | 2026-05-26 10:47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은폐 의혹으로 기소된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2차 종합특검에 출석했습니다.

종합특검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김계환 전 사령관을 순직 해병 사건 관련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전 사령관은 지난 2023년 채상병 순직 당시 해병대 최고 지휘관으로, 사건을 초동 조사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에게 이른바 ′VIP 격노설′을 처음 전달한 인물로 알려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