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은초

SK하이닉스 청주 공장서 불‥'불화수소 누출' 6명 치료 중

입력 | 2026-06-01 11:50   수정 | 2026-06-01 11:51
오늘(1) 오전 10시 반쯤 충북 청주시 SK하이닉스 4캠퍼스 가스룸에서 불이 났습니다.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불길은 곧장 잡혔지만, 독성이 있는 불화수소가 누출돼 직원 6명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재 직후 직원들이 일제히 대피한 가운데, SK하이닉스 측은 공정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