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송기성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에이스′ 최민정의 활약을 앞세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최민정·김길리·이소연·심석희가 나선 대표팀은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4분4초729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각 조 상위 2개 팀에 주어지는 결승 티켓을 따냈습니다.
역대 8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 6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한 여자 대표팀은 오는 19일 캐나다·네덜란드·이탈리아와 우승 경쟁을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