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박재웅

'손흥민 침묵' LAFC, 세인트루이스 꺾고 개막 4연승

입력 | 2026-03-15 15:06   수정 | 2026-03-15 15:06
미국 프로축구 LAFC의 손흥민이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지만 팀은 개막 4연승을 달렸습니다.

손흥민은 세인트루이스와의 리그 4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6분까지 뛰었지만 리그 첫 득점에는 실패했습니다.

올 시즌 손흥민의 필드골은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LAFC는 슈아니에르의 멀티 골에 힘입어 세인트루이스를 2대 0으로 꺾고 창단 첫 리그 개막 4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세인트루이스의 정상빈도 후반 37분 투입됐지만 공격포인트를 쌓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