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수근

정우영,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우니온 베를린, 프라이부르크에 1-0 승리

입력 | 2026-03-16 11:38   수정 | 2026-03-16 11:38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이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득점으로 팀을 2연패에서 구해냈습니다.

정우영은 전 소속팀인 프라이부르크와 리그 원정 경기에서 후반 19분 교체 출전해 0-0으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2개월 만에 시즌 4호골을 터트린 정우영의 활약을 앞세운 우니온 베를린은 2연패에서 탈출해 리그 9위로 올라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