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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성
축구대표팀 월드컵 첫 상대 체코로 확정
입력 | 2026-04-01 06:53 수정 | 2026-04-01 06:54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상대가 체코로 결정됐습니다.
체코는 프라하에서 열린 덴마크와의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D조 결승에서 연장전까지 2대2로 비겼지만 승부차기 끝에 3대1로 승리했습니다.
2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게 된 체코는 한국·멕시코·남아공이 있는 A조에 합류해 오는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치를 우리 대표팀의 조별리그 첫 경기 상대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