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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석
프로야구 두산, 플렉센 부상 대체 선수로 kt 출신 벤자민 영입
입력 | 2026-04-06 15:46 수정 | 2026-04-06 15:46
프로야구 두산이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플렉센을 대신할 외국인 선수로 kt 출신 벤자민을 영입했습니다.
두산은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벤자민과 6주 총액 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벤자민은 지난 2022년부터 세 시즌 동안 kt에서 뛰며 74경기에 등판해 31승 18패, 3.7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지난해 샌디에이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지만 빅리그에는 진입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