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진석

김하성, 트리플A 재활경기서 1타점 적시타‥2경기 연속 안타

입력 | 2026-05-07 11:13   수정 | 2026-05-07 11:13
메이저리그 복귀를 준비 중인 애틀랜타의 김하성 선수가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김하성은 애틀란타 산하 트리플A팀인 그위넷 소속으로 볼티모어 산하 노퍽과의 원정 경기에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두 점 차로 뒤진 5회 원아웃 주자 2루 기회에서 몸쪽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1타점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8 대 6 역전승에 힘을 보탠 김하성은 지난주 더블A팀 소속으로 뛴 경기를 포함해 6번의 재활 경기에서 17타수 9안타를 기록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