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곽승규

한국 축구, 내년 아시안컵서 베트남과 같은 조 편성

입력 | 2026-05-10 09:00   수정 | 2026-05-10 09:00
67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편성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아시안컵 조추첨식에서, 1포트에 속한 한국은 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중동의 복병 UAE와 함께 E조에 편성됐습니다.

E조의 남은 한자리는 다음 달 4일 열리는 아시안컵 3차예선 B조 최종전, 레바논 대 예멘의 승자가 차지하게 됩니다 아시안컵은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며, 24개 출전팀이 4개 팀씩 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펼친 뒤 토너먼트 승부로 우승팀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