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진석

애틀랜타 김하성, 시즌 첫 적시타‥'5경기 만의 안타'

입력 | 2026-05-20 09:58   수정 | 2026-05-20 09:58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의 김하성 선수가 시즌 첫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

김하성은 마이애미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7 대 4로 앞선 9회 2아웃 주자 1, 2루에서 초구 슬라이더를 1타점 적시타로 연결해 8 대 4 승리를 도왔습니다.

부상 복귀 후 오늘 경기 전까지 19타수 1안타로 부진하던 김하성은 5경기 만에 안타를 신고하며 타율을 8푼 7리로 조금 올렸습니다.

수비에선 5회 포구 실책을 기록했지만 실점으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