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송기성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의 황희찬 선수가 시즌 최종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이 리그 최하위로 시즌을 마감하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울버햄프턴은 번리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1로 비기며 승점 20점으로 19위 번리와 승점 2점 차 최하위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시즌 개막 19경기 동안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는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던 울버햄프턴은 33라운드까지 3승에 그치며 일찌감치 2부 리그 강등이 확정됐습니다.
소속팀의 강등이 현실화됨에 따라 오는 2028년 6월까지 계약되어 있는 황희찬의 거취에도 변화가 있을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