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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이정후, 시즌 4번째 4안타‥타율 0.322 '시즌 최고'
입력 | 2026-06-05 07:54 수정 | 2026-06-05 07:54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펼쳤습니다.
이정후는 밀워키와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전해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네 번째로 한 경기 4안타를 몰아치며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3할1푼에서 3할2푼2리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장단 20안타를 터뜨리며 12대9로 승리해 2연승을 거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