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곽승규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의 송성문 선수가 3경기 연속 안타를 터트렸습니다.
신시내티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7회 3번째 타석에서 1루수 방면 강습 타구를 날려 내야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출루에 성공한 송성문은 2루 베이스를 훔쳐 시즌 4호 도루를 기록했습니다.
4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한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00으로 소폭 상승했고, 샌디에이고는 9회 터진 타티스 주니어의 끝내기 솔로홈런을 앞세워 신시내티에 5-4로 승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