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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김효주·최혜진, LPGA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입력 | 2026-06-14 08:22 수정 | 2026-06-14 08:23
LPGA 투어 ′팀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김효주와 최혜진 선수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김효주와 최혜진은 3라운드에서 한 타를 줄여 중간 합계 10언더파로 미국의 지나 김-야나 윌슨에 한 타 앞선 1위에 자리했습니다.
김아림-윤이나 조가 네 타 뒤진 6위, ′디펜딩 챔피언인′ 임진희-이소미 조가 공동 7위에 올라 내일 우승 경쟁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