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수근

[월드컵] '28년 만에 월드컵' 노르웨이 4-1 대승‥홀란 멀티골

입력 | 2026-06-17 09:14   수정 | 2026-06-17 09:14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선 노르웨이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습니다.

노르웨이는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 조별리그 I조 첫 경기에서 전반 29분과 43분 터진 홀란의 연속골과 후반 31분 외스티고르의 추가골, 후반 추가시간 상대 자책골을 더해 4-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홀란은 월드컵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프랑스에 골 득실에 앞서 I조 1위가 된 노르웨이는 오는 23일 세네갈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