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김수근

이정후, 2루타 2개로 타율 0.331‥타격 1위 로페스와 '1리 차'

입력 | 2026-06-21 09:18   수정 | 2026-06-21 09:19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안타 2개를 추가하며 리그 타율 전체 1위 자리를 위협했습니다.

이정후는 마이애미와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 2방으로 4타수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이 3할 3푼 1리로 오른 가운데 리그 타격 1위인 오토 로페스는 5타수 1안타에 그쳐 격차는 1리로 줄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실책 4개를 저지르며 3-6으로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