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이명노
북중미 월드컵에서 포르투갈이 멀티골을 터뜨린 호날두의 활약을 앞세워 대회 첫 승을 거뒀습니다.
포르투갈은 휴스턴에서 열린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호날두의 멀티골 등 무려 5골을 폭발시키며 우즈베키스탄을 완파했습니다.
전반 6분 선제골로 역대 최고령 득점 2위에 오르며 사상 첫 6개 대회 연속골을 넣은 호날두는 전반 39분 추가골까지 터뜨리면서 월드컵 통산 9,10호 골을 기록했습니다.
1승 1무를 기록한 포르투갈은 K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