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데스크
엠빅뉴스
14F
정치
사회
국제
경제
문화
스포츠
세계
백승은
베이징, 상하이 이어 'GDP 5조위안' 돌파‥지난해 5.4% 성장
입력 | 2026-01-21 19:04 수정 | 2026-01-21 19:05
중국 수도 베이징시가 중국에서 두 번째로 경제 규모 5조 위안을 돌파한 도시가 됐다고 관영 신화통신 등이 현지시간 21일 보도했습니다.
베이징시 통계국은 지난해 지역 GDP가 5.4% 증가해 도시 총 경제 규모가 5조 2천73억 4천만 위안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베이징시는 ′경제수도′ 상하이시에 이어 경제 규모가 5조 위안을 돌파한 중국의 두 번째 도시가 됐습니다.